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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장동 사업 10차례 결재"…이재명측 "당연한 것"

10-16 14:16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선후보가 성남시장 시절 대장동 개발계획 내부 공문에 최소 10차례 서명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민의힘 이종배 의원은 이 후보가 성남시장이던 2014년~2016년 사이 이 후보가 결재한 대장동 개발 사업 관련 문건 10건을 공개했습니다.


결재 공문 중에는 이 후보가 기자회견을 지시한 사안이라는 설명이 있거나, 민간이 수익을 지나치게 우선시하지 않도록 성남의뜰 출자가 필요하다는 내용이 포함됐습니다.


이재명 후보 측은 "기본 설계에 대한 시장 서명이 들어가는 것은 당연하다"며 "성남시 이익을 늘리기 위한 결재"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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