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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오수, 총장 취임 전 성남시 고문변호사…"봉사 차원"

10-16 09:35


김오수 검찰총장이 총장 취임 전까지 5개월여간 성남시 고문 변호사로 활동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성남시에 따르면 김 총장은 지난해 12월부터 올해 5월 7일까지 성남시 고문 변호사로 활동했고, 현재 김 총장이 있던 법무법인 화현이 공사 관련 소송을 맡고 있습니다.


이에 대해 김 총장은 "지역봉사 차원이었으며, 월 고문료 30만원은 전액 법무법인 계좌에 입금돼 회계처리 됐고 성남시 공사대금 소송은 법인에서 수임한 것"이라고 해명했습니다.


또 "대장동 사건과는 일체 관련이 없고, 여야 신분 지위 고하를 불문하고 신속하고 철저한 수사를 지휘한 바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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