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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점으로 위장한 도박장…조폭 등 61명 검거

10-14 22:27


경찰이 음식점으로 위장한 채 불법 도박장을 운영한 조직폭력배와 도박장 이용자 모두 61명을 붙잡았습니다.


인천경찰청은 불법 도박장을 개설·운영한 조직폭력배 등 21명과 도박장 이용자 40명을 검거했고, 이 중 1명을 구속했다고 밝혔습니다.


붙잡힌 조직폭력배 2명은 지난해 9월 소란을 피운 이용자를 상해한 사실도 확인됐습니다.


피의자들은 지난해 9월 '텍사스홀덤'이란 도박장을 개설한 후 SNS로 이용자를 모집해 베팅 금액의 10%를 수수료로 챙긴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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