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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넷플릭스냐, 디즈니냐'…디즈니플러스 상륙 카운트다운 10-14 17:43

(서울=연합뉴스) 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 디즈니플러스(디즈니+)가 향후 한국을 포함한 아시아·태평양 지역에 대대적인 투자를 지속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월트디즈니컴퍼니코리아는 14일 온라인으로 개최한 미디어 데이 행사에서 디즈니플러스 서비스와 한국 내 비즈니스 전략을 소개했는데요.

제이 트리니다드 월트디즈니 컴퍼니 아태지역 DTC 사업 총괄은 "디즈니는 고품질의 세계적인 콘텐츠 제작에 투자를 집중하고 있다"며 "이런 철학을 한국에서도 이어나갈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트리니다드 총괄은 한국 콘텐츠의 강점으로 글로벌한 매력과 탁월한 퀄리티, 독창성 등을 꼽으며 오리지널 콘텐츠 제작에 투자를 아끼지 않을 것을 시사했습니다.

그는 "한국 콘텐츠는 전 세계적으로 광범위하게 사랑받고 있다"며 "글로벌 수준의 제작 성숙도와 독창성을 가진 만큼 다양한 파트너사들과 협력을 이어갈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내달 12일 국내에 공식 출시되는 디즈니플러스는 '디즈니', '픽사', '마블', '스타워즈', '내셔널지오그래픽', '스타' 등 총 6개의 핵심 브랜드로 구성됩니다.

모바일과 태블릿 기기, 스마트 TV 및 커넥티드 TV 등 다양한 기기에서 디즈니플러스를 경험할 수 있습니다.

<제작:문관현·남이경>

<영상:월트디즈니 컴퍼니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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