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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의도펀치] 민주당 권지웅·국민의힘 임승호 한판 토론

10-14 16:27


■ 방송 : <여의도펀치>
■ 진행 : 정호윤 앵커
■ 출연 : 권지웅 전 민주당 청년대변인, 임승호 국민의힘 대변인

뜨거운 여야 정치토론, 여의도펀치입니다.

권지웅 전 더불어민주당 청년대변인 임승호 국민의힘 대변인 나오셨습니다.

<질문 1> 이낙연 전 민주당 대표 측의 이의제기로 논란이 됐던 민주당 대선 경선 결과가 당무위의 결정으로 일단락됐습니다. 이 전 대표와 이재명 지사는 각각 지지자들에게 당부의 메시지를 냈지만, 갈등 봉합까지는 험로가 예상됩니다. 화학적 결합을 위해서는 '송심' 비판을 받은 지도부의 역할과 함께 '이벤트'도 필요해 보이는데요?

<질문 2-1> 국민의힘 본경선 레이스가 치열해지면서 후보 간 물고 물리는 신경전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특히 윤석열, 홍준표 후보를 중심으로 대립 구도가 선명해지고 있는데요. 추격자인 유승민, 원희룡 후보가 각각 윤 전 총장과 홍 의원을 향해 집중 공세를 이어가며 2:2 구도가 뚜렷해지고 있습니다. 이런 연합전선이 전략적 동맹 관계라는 분석을 어떻게 보십니까?

<질문 2-2> 이런 구도가 실제로 어떤 효과를 거둘 수 있을 것으로 보십니까?

<질문 3-1> 더불어민주당의 대선 후보로 선출된 이재명 경기지사가 당장 도지사직을 사퇴하지 않고 국정감사를 정상적으로 수감한다고 발표했습니다. 18일과 20일 열리는 경기도청 국감이 대선정국의 뇌관으로 떠올랐는데요. 야당에선 이 지사에 대한 공세를 벼르고 있지만, 경기도의 국감자료 제출과 국감 증인 신청을 두고 날 선 비판도 오가고 있습니다?

<질문 3-2> 국정감사가 중반을 지났지만, 여전히 정치 공방만 되풀이되고 있습니다. 국민의힘은 정부 실정 지적보다는 '대장동 국감'으로 규정하고 총력을 기울이고 있는데요. 민주당 지도부는 야당이 '중증 대선병'에 걸렸다며 민생을 뒷전으로 하고 정쟁만 일삼고 있다고 비판했는데요. 문재인 정부 마지막 국감을 어떻게 보고 계십니까?

<질문 4> 문재인 대통령이 성남 대장동 특혜 개발 의혹과 관련해 "신속하고 철저하게 수사하라"고 지시한 것을 두고 정치권의 해석이 분분합니다. 대통령의 의중, 어떻게 해석하고 계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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