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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투호, 안산·테헤란에서 시리아·이란과 대결 09-29 07:45


대한축구협회는 벤투호와 시리아의 카타르월드컵 최종예선 3차전이 다음달 7일 오후8시 안산 와 스타디움에서 개최된다고 발표했습니다.


벤투호는 이어 이란 테헤란으로 이동해 우리 시간으로 12일 밤 10시 30분 아자디 스타디움에서 이란과 최종예선 4차전을 치릅니다.


한국 축구는 역대 아자디 스타디움 원정 경기에서 2무5패로 한 차례도 승리하지 못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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