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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수 딸, 화천대유 보유 아파트 분양 받아 09-27 17:08


화천대유에서 일한 박영수 전 특별검사의 딸 박모씨가 화천대유가 보유한 아파트 한 채를 분양받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박 전 특검 측은 "박씨가 계약 취소된 회사 보유분을 분양받았다고 들었다"고 밝혔습니다.


2015년 화천대유에 입사한 박씨는 최근까지 근무했으며 현재 퇴직금 정산 절차를 밟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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