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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준용 "대통령 자식 공격한 곽상도, 칼 되돌아와"

09-26 18:56


문재인 대통령의 아들 준용 씨가 국민의힘 곽상도 의원 아들이 대장동 개발 사업 특혜 의혹을 받는 화천대유로부터 50억원 가량을 받았다는 의혹과 관련해 "자기가 던진 칼이 되돌아오는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준용 씨는 SNS에 올린 글에서 "곽 의원은 대통령 자식 공격으로 주목받았다. 하필이면 이번에는 자기 자식이 연관됐다"며 이같이 지적했습니다.


이어 "아들이 받은 돈이라서 아빠는 모른다는 식으로 대응하지 말라. 아들을 방패막이로 쓰는 것은 비겁한 일"이라고 적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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