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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초점] 김광현, 구원승으로 시즌 7승…팀은 15연승 외 09-26 14:49

<출연 : 정지욱 스포츠평론가>

김광현이 구원승으로 시즌 7승을 챙겼습니다.

코리안 몬스터 류현진도 복귀를 위한 담금질에 들어갔습니다.

한편 해외 축구에서는 유럽파 선수들의 활약이 돋보이고 있는데요.

한주간 스포츠 소식, 정지욱 평론가와 함께합니다.

<질문 1> 김광현이 구원승으로 시즌 7승을 챙겼습니다. 단 공 6개로 이룬 행운의 승리였는데요. 팀 세인트루이스도 15연승을 달성하면서 구단 역대 최다 연승 기록을 새로 썼죠?

<질문 2> 부상자 명단에 올라있는 토론토 류현진은 다음 주에 복귀할 전망입니다. 몬토요 감독이 직접 류현진의 컨디션이 좋다고 언급한 만큼 29일 마운드에 오를 가능성이 높은데요. 최근 제구력에 문제를 드러내며 부진에 빠져있었지만 에이스의 모습을 다시 되찾을 수 있을까요?

<질문 3> 국내 야구 소식도 짚어보죠. '끝판왕' 오승환이 KBO 리그 최초로 개인 통산 330세이브를 달성했습니다. 지난해 국내 무대로 돌아온 오승환은 이제 400세이브 그 이상을 목표하고 있는데요. 대기록을 위해 힘닿는 데까지 해보고 싶다는 의지를 밝혔어요?

<질문 4> 해외축구에서는 손흥민과 황희찬 코리안 더비 소식을 흥미롭게 다루고 있습니다. 승패를 엇갈렸지만 경기 종료 후 두 선수의 포옹과 유니폼 교환 소식, 그리고 라커룸 대화까지도 주목했는데요. 이런 가운데 3년 전 토트넘이 황희찬을 영입하려했었다는 사실이 뒤늦게 화제가 되고 있어요?

<질문 5> 새로운 둥지에서 상승세를 보이고 있는 해외파 선수가 또 있죠. 스페인 마요르카로 팀을 옮긴 이강인 선수가 멋진 골을 터뜨렸습니다. 처음으로 선발 출전해서 90분을 뛰었는데 골 뿐만 아니라 환상적인 키패스까지 보여줬습니다. 팀은 완패했지만 현지에서는 마치 메시가 보였다면서 찬사가 이어졌다고 하더라고요?

<질문 6> 이강인 선수, 오늘밤 오사수나전에서도 또 한 번의 활약이 기대되는데요. 한국 축구 A대표팀 벤투 감독도 이를 주목하고 있을 텐데요. 권창훈과 남태희가 부상으로 이탈했기 때문에요, 10월 명단에 이강인이 발탁될 가능성 어떻게 보세요?

<질문 7> 잠시 후 3시부터는 K리그를 대표하는 라이벌 경기 슈퍼매치가 열립니다. 수원 삼성과 FC서울이 치열한 자존심 싸움을 펼치는데요. 최근 두 팀 모두 극심한 부진에 빠졌죠. 특히 서울은 오랜 기간 최하위에 머물며 강등 위기에 내몰렸지만 감독 교체 후 분위기 반전몰이 중입니다. 두 팀 모두 반드시 이겨야만 하는 경기, 승리의 신은 어느 팀의 손을 들어줄까요?

<질문 8> 미국 NBA의 스타 르브론 제임스가 비비고 로고가 새겨진 유니폼을 입고 뛰게 됐습니다. CJ제일제당의 한식 브랜드로, 투자비용을 따져보면 KBO리그 구단 5년 치 운영비에 버금간다고 하는데요. 그런데 이번 계약을 CJ가 아닌 LA레이커스에서 먼저 제안했다고 알려졌는데, 미국 농구팀에서는 한식 브랜드로 어떤 기대를 하고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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