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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1222명 신규확진…'감염경로 모름' 절반

09-25 15:06


어제(24일) 하루 서울지역의 코로나19 신규 확진자수는 1,222명으로, 코로나 사태 이후 처음 네자릿수를 기록했습니다.


직전 역대 최다치였던 그제(23일)와 비교해 315명이 늘었고, 한 주 전인 지난 17일과 비교할 떄 519명이 늘어난 수치입니다.


특히 감염 경로가 파악되지 않은 신규 확진자의 비율이 50.4%를 차지해 절반을 넘어섰습니다.


현재까지 서울 누적 확진자는 약 9만6천명으로, 지금 추세대로라면 다음 주 10만명대에 도달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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