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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악관, 반도체 부족 대응 회의 소집…삼성도 참석 09-24 09:30


미 백악관과 상무부가 반도체 부족 대응을 위해 업계 관계자들이 참석하는 회의를 소집했습니다.


백악관은 현지시간 23일 회의를 소집해 국제적 반도체칩 부족 현상과 코로나19 델타 변이 여파 등을 논의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회의는 반도체 부족 사태와 관련해 백악관이 소집한 세 번째 회의입니다.


회의에는 삼성전자와 대만의 TSMC, 애플 등이 참석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블룸버그 통신은 바이든 행정부가 투명성과 신뢰를 높이기 위해 국방물자생산법을 동원해 기업의 정보 제출을 강제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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