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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발사주 의혹' 제보자 조성은씨, 윤석열·김웅 고소 09-24 07:33


이른바 '고발사주 의혹'을 제보한 조성은씨가 국민의힘 김웅 의원과 윤석열 전 검찰총장을 검찰에 고소했습니다.


조씨는 어제(23일) 오후 서울중앙지검에 두 사람이 기자회견 등을 통해 자신의 명예를 훼손하고 모욕했다는 내용의 고소장을 제출했습니다.


윤 전 총장에 대해선 기자회견에서 자신에 대해 사실상 협박성 발언을 했다며 협박 혐의도 추가했습니다.


조씨는 제보 배후에 박지원 국가정보원장이 있다는 의혹을 제기하거나 자신을 '제2의 윤지오'라고 언급한 국민의힘 김기현 원내대표, 권성동·장제원 의원 등은 다음 주 공수처에 고소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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