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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돌파감염' 2,703명…30대가 최다 09-20 17:14


서울지역에서 확인된 코로나19 '돌파감염' 사례 가운데 30대 연령층이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서울시에 따르면 지난주 토요일 기준 서울의 전체 돌파감염자 수 2,703명 가운데 30대가 776명, 28.7%로 가장 많았습니다.


30대를 이어 70대와 60대 순으로 돌파감염 사례가 많았고, 접종률 자체가 낮은 20대와 10대의 돌파감염이 가장 적었습니다.


돌파감염은 예방접종을 백신별로 정해진 횟수대로 완료하고 2주가 지난 후에도 확진되는 것을 뜻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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