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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모니] 희망을 노래합니다 미얀마 소녀 가수 완이화 - 4부 09-22 10:00


명절 준비로 분주한 아침, 이화 네는 한국에서 생활한 지 5년 만에 온 가족이 함께하는 첫 명절을 앞두고 있는데요.

스케줄을 마치고 오랜만에 집에 온 이화 양!

같이 살고 있던 이모네 식구까지 더해 열렬한 환호(?)를 받으며 집에 입성합니다.

기쁨도 잠시, 늘 웃던 이화 양이 매섭게 변하는데요.

바로 동생들의 숙제 검사에 잔소리 시작~ 막냇동생의 피아노를 봐주기도 하고 사촌들에게 맛있는 간식을 직접 만들어주기도 합니다.

동생들을 돌보다가도 자신의 기타 연습은 빼먹지 않는 그녀!

그런데, 기타 연습을 하다 보니 어느새 동생들이 몰려들어 함께 노래를 부르게 됩니다.

어릴 때부터 아빠와 함께 기타를 치며 놀았던 추억이 떠오르는데요.

동생과 사촌들에게 좋은 기억을 만들어주고 싶은 이화 양이 특별 계획에 나섭니다.

바로 송편 만들기!

인터넷으로 찾아보며 재료며 만드는 방법까지 공부한 이화 양!

집 안에 돗자리까지 펴고 동생들과 함께 반죽을 시작하는데요.

그런데, 물을 넣어도 넣어도 조금 뭉쳐지다 말고 영~ 반죽이 되지 않는 상황.

이때! 지켜만 보던 엄마 사시칸 씨가 나섭니다!

함께함으로써 풍성하고 따뜻한 추석을 만들어나가는 이화네 가족! 그들이 전하는 행복의 비결을 하모니에서 만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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