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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다, 日 자민당 총재 선거 출마…후보 4명으로 늘어

09-17 08:04


스가 요시히데 일본 총리의 후임을 뽑는 집권 자민당 총재 선거 후보가 4명으로 늘었습니다.


노다 세이코 자민당 간사장 대행이 오는 29일 예정된 총재 선거 출마 의사를 굳혔습니다.


이로써 자민당 총재 선거에 출마하는 후보는 노다 대행과 고노 다로 행정개혁담당상, 기시다 후미오 전 자민당 정무조사회장, 다카이치 사나에 전 총무상 등 4명으로 늘었습니다.


자민당 총재 선거에서 2명의 여성 정치인이 입후보한 것은 이번이 처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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