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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올해 유엔총회도 김성 주유엔대사가 연설 09-16 20:00


올해 유엔총회가 개막한 가운데, 북한은 총회 일반토의 마지막 날인 오는 27일 김성 주유엔 북한대사가 연설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외교부에 따르면 김 대사는 오는 27일 오후 세션 연설자 명단에 미얀마, 기니, 아프가니스탄과 함께 이름을 올렸습니다.


북한은 2015년에는 리수용 외무상이, 2016년부터 2018년까지는 리용호 외무상이 뉴욕에 방문했지만, 2019년부터는 김 대사가 연설을 했습니다.


이에 따라 올해도 별 권한이 없는 김 대사가 참석하는 만큼 유엔총회를 계기로 한 의미 있는 남북 접촉은 어려울 것이란 관측이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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