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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 랜섬웨어 퇴치 손잡았다…첫 워킹그룹 회의 개최 09-13 12:18


한국과 미국이 사이버 안보 분야 국제 문제로 부상한 랜섬웨어에 대응하기 위해 손을 잡았습니다.


미국 백악관 국가안보회의(NSC)는 현지시간 9일 한국과 랜섬웨어 워킹그룹 첫 회의를 개최했다고 최근 트위터를 통해 밝혔습니다.


NSC는 회의에 대해 랜섬웨어와 다른 사이버 범죄 퇴치에서 한미 동맹의 힘을 보여준 것이라고 평가했습니다.


이번 회의는 지난 5월 한미정상회담 당시 사이버 안보 협력 심화에 합의한 데 따른 후속 조처로 풀이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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