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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재활용차·로보택시까지…독일 모터쇼 IAA, 신형 전기차 한곳에 09-07 12:29

(서울=연합뉴스) 세계 4대 모터쇼로 알려진 'IAA 모빌리티 2021'이 코로나19 팬데믹 속 독일 뮌헨에서 7일(현지시간) 개막합니다.

오는 12일까지 글로벌 자동차 및 모빌리티 업체 700여개는 신형 전기차 등을 내세워 지속가능한 미래 모빌리티를 선보이는데요.

현대차는 IAA에서 탄소 중립 전략을 발표하고, 아이오닉 5 로보택시의 실물을 공개합니다.

메르세데스-벤츠, BMW, 폭스바겐, 아우디는 자국에서 열리는 모터쇼인 만큼 대대적인 마케팅을 펼치는데요.

메르세데스-벤츠는 6일(현지시간) IAA 모빌리티 개막에 앞서 연 미디어데이에서 5종의 럭셔리 전기차 라인업을 세계 최초로 공개했습니다.

BMW는 이날 무대에서 BMW i비전 '서큘라'를 선보였는데요.

BMW는 2025년까지 차량의 50%를 재활용 소재로 만들어 순환 경제가 가능하게 한다는 계획입니다.

폭스바겐도 도심형 모빌리티의 미래를 보여주는 첫 소형 세그먼트 콘셉트카인 'ID라이프'를 처음 공개했는데요.

2025년 출시될 예정인 ID라이프는 천연, 재활용 소재로 제작되며 1회 충전시 주행거리가 400km에 달합니다.

영상으로 보시죠.

<제작: 김해연·손수지>

<영상: 로이터·유튜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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