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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재불명' 성범죄 전과자 119명…집중 추적 09-03 06:21


전자발찌 훼손 전후로 여성 2명을 살해한 강모씨 사건의 후폭풍이 이어지는 상황에서 경찰이 소재 불명의 성범죄자 추적에 나섰습니다.

경찰청은 지난달 말 '소재 불명 집중 검거와 고위험군 일제점검 계획'을 전국 18개 시도 경찰청에 내려보냈다고 밝혔습니다.

경찰 등에 따르면 거주지를 옮긴 뒤 등록하지 않아 소재 불명 상태의 성범죄자는 올해 7월 기준 119명으로 집계됐습니다.

법원에서 성범죄 확정 판결을 받아 신상정보 등록 결정이 난 성범죄 전과자는 관할 경찰서에 자신의 신상정보를 등록하고 거주지를 이전할 경우 변경 등록을 해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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