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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스페셜] "힘내라, 딸들아!" 특수학교 장애학생들의 특별한 교육 현장

08-10 17:10


특수학교 장애 아동에 대한 월경 교육은 비장애 아동과 차이가 있다는 것을 알게 된 차미향 전국보건교사회 회장.

차 회장에 따르면 특수학교 여성 청소년들은 생리대 착용 시 비장애 청소년보다 더 당황하고 어려워한답니다.

그는 어떻게 하면 특수학교 청소년들이 쉽고 편하게 생리대를 쓰게 할 수 있을지를 고민하면서 교구를 만들거나 기업체에 편지를 보내는 등 여러 가지 노력을 했답니다.

이렇게 해서 특수학교 학생들만을 위한 '처음생리팬티'가 세상에 나왔다고 합니다.

*자세한 내용은 영상으로 보실 수 있습니다.

<제작 : 이세영>

seva@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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