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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 '연합훈련 연기론'에도 규모 축소해 실시할 듯 08-05 13:19


여권 일각에서 한미연합훈련 연기론이 확산하고 있지만, 한미 군 당국은 코로나19 상황 등을 고려해 규모를 축소해 실시할 전망입니다.


군 관계자는 "한미가 다음 주 사전연습을 위한 토론을 하고, 전체적인 훈련 시나리오를 점검하는 등 훈련 준비가 이미 시작됐다"고 전했습니다.


부승찬 국방부 대변인은 브리핑에서 하반기 한미훈련은 아직 시기나 규모, 방식이 확정되지 않았다며 한미는 각종 여건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긴밀히 협의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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