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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억 챙긴 보이스피싱 일당 검거…10명 구속 08-04 17:53


경기남부경찰청 반부패경제범죄수사대는 중국에서 콜센터를 차리고 보이스피싱 범행을 벌여 수십억 원을 챙긴 일당을 적발해 총책 등 10명을 구속하고, 22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A씨 등은 중국 청도에서 전화번호 변작중계소 이른바 '심박스'를 이용해 모두 32억 원을 가로챈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이들은 한국과 중국을 오가며 기기를 유지해 왔으나, 방역 강화로 출입국이 어려워지자 범행을 중단하고 귀국한 후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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