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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클로플린, 여자 400m허들 금메달…51초46 세계신기록 08-04 17:26


허들의 라이징스타, 미국의 시드니 매클로플린이 세계신기록으로 도쿄올림픽 금메달을 차지했습니다.


매클로플린은 여자 400m 허들 결선에서 51초 46 세계신기록으로 1위에 올랐습니다.


올림픽 2연패를 노린 미국의 달릴라 무함마드 역시 51초 58로 종전 세계기록보다 빠르게 들어왔지만 매클로플린을 넘지 못했습니다.


매클로플린은 2016년에는 54초15의 세계주니어 기록으로 리우올림픽 미국 육상 대표팀에 합류한 최연소 선수로 이름을 알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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