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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하람, 다이빙 3m 스프링보드 4위…역대 최고 성적 08-03 19:03


한국 다이빙 간판 우하람이 눈앞에서 올림픽 메달을 놓쳤지만, 역대 최고 성적을 냈습니다.

우하람은 일본 도쿄 아쿠아틱스 센터에서 열린 다이빙 남자 3m 스프링보드 결승에서 6차 시기 합계 481.85점으로 12명 가운데 4위를 차지했습니다.

이전까지 한국 선수의 올림픽 다이빙 최고 성적은 우하람이 2016년 리우올림픽에서 거둔 10m 플랫폼의 11위였습니다.

금메달은 558.75점을 얻은 중국의 셰스이에게 돌아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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