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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격대 앞에 간부 배치하고 사격…"탄피 분실 막으려고" 08-02 12:22


해병대 한 대대장이 지난해 11월 사격 훈련장에서 사격대 앞 구덩이에 간부를 배치하고 사격훈련을 했다는 주장이 군 관련 제보 SNS 계정에 올라왔습니다.


이 대대장은 사격 훈련 중 탄피 분실이 반복되자 낙탄 지점을 더 정확하게 확인하기 위해 이 같은 조처를 한 것으로 해병대는 파악했습니다.


해병대는 해당 대대장에게 경고 조치를 했으며, 아울러 일부 부적절한 지휘행위 신고내용에 대해서는 엄정하게 조치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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