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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형 증권사 7곳, 올해 IPO 독식…'쏠림' 심화 08-02 09:24


올해 50개에 가까운 기업이 기업공개 시장에 나선 가운데 대형 증권사들이 이를 독식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올해 들어 7월까지 IPO를 한 기업은 46개로, 13개 증권사가 단독 대표 주관사 또는 공동 대표 주관사를 맡았습니다.


이 중 자기자본 4조 이상의 대형 증권사 7곳이 대표 주관사를 맡은 기업은 34개였습니다.


대형증권사 중에서 미래에셋증권이 11개 기업의 대표 주관사를 맡아 가장 많았고, 한국투자증권이 7개로 뒤를 이었습니다.


이어 NH투자증권 5곳, 삼성증권 5곳, 하나금융투자 4곳, 신한투자금융 3곳, KB증권 2곳 순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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