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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델타변이 확산'에 백신 꺼리던 美남부 접종 급증 08-01 07:09


미국에서 델타 변이 탓에 코로나19가 재확산하면서 백신을 맞기 꺼리던 이들도 접종받기 시작했다고 현지 언론이 전했습니다.


워싱턴포스트는 자체 집계 결과, 30일 미 전역에서 백신 85만6천여 회분이 접종돼, 하루 접종량으로는 지난달 3일 이후 가장 많았다고 보도했습니다.


CNBC 방송은 인구 대비 하루 평균 신규 확진자가 많은 상위 10개 주에서 접종자가 일주일간 46% 증가했다면서 전국 증가율보다 15%포인트 높다고 보도했습니다.


하루평균 신규 확진자가 많은 상위 10개 주는 루이지애나, 아칸소, 플로리다, 미시시피, 미주리 등 접종률이 낮은 남부지역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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