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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해부대 확진자 272명 중 265명 완치돼 귀가 07-31 13:09


코로나19에 확진돼 병원과 시설 등에서 격리 중이던 청해부대 34진 부대원 272명 중 완치 판정을 받은 265명이 오늘(31일) 귀가했다고 국방부가 밝혔습니다.


이들 중 227명은 자가에서, 38명은 부대 시설에서 1주일간 휴식 시간을 가질 예정입니다.


다만 예방적 개념의 휴식 기간이라서 외출은 제한된다고 국방부 관계자는 전했습니다.


나머지 확진자 7명은 경미한 증상이 남아 있어 국군수도병원 등에서 추가 치료를 계속 받을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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