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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 '정경심 모욕' 유튜버들 불구속·약식 기소 07-30 17:39


조국 전 법무부 장관의 부인 정경심 동양대 교수에게 욕설을 한 혐의 등을 받는 유튜버들이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서울중앙지검 형사8부는 유튜버 2명을 모욕 혐의로 불구속기소하고, 1명은 약식 기소했다고 오늘(30일) 밝혔습니다.


이들은 지난해 자녀 입시 비리와 사모펀드 의혹 등으로 재판을 받기 위해 법정에 출석하는 정 교수를 성적으로 비하하는 욕설을 하고, 정 교수가 안대를 찬 모습을 흉내 내는 등 모욕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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