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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 "딸 친구 조사 3시간 공백" 주장에…檢 "기록있어" 07-30 17:38


조국 전 법무부 장관이 딸 조민씨의 친구가 검찰 조사를 받는 과정에서 약 3시간 반의 기록 공백이 있다고 주장한 데 대해 검찰이 "기록이 있다"고 반박했습니다.


서울중앙지검은 조민씨 동창 장모씨의 검찰 조사 과정에 대해 "정식 조사 전 3시간 30분의 시간은 수사 과정 확인서에 사전면담과 점심식사를 한 것으로 기재돼 있다"고 밝혔습니다.


그러면서 "사전면담은 40여 분 분량의 동영상을 2차례 돌려보면서 세미나 참석자들을 일일이 확인하는 시간이었다"면서 "진술 조서에 그 내용이 담겨있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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