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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신세계백화점 명품매장 또 연쇄감염…1,600명 방문 07-30 17:00


부산 신세계백화점 명품 매장에서 지난 4월에 이어 또다시 코로나19 확진자가 나왔습니다.


부산시에 따르면 지난 28일부터 30일 사이 해운대구 신세계백화점 센텀시티점 1층 명품 매장에서 직원 등 10명이 잇따라 확진됨에 따라 역학 조사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부산시가 매장 직원들을 격리하고 출입자 명부를 조사해 보니, 지금까지 파악된 매장 방문 고객은 1,600여 명에 달했습니다.


방역 당국은 고객들에게 통보해 진단 검사를 권고하고 있습니다.


앞서 지난 4월에도 이 백화점 다른 명품 매장에서 직원이 감염돼 백화점 직원 600여 명이 검사를 받은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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