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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큐브] 신규확진 1,710명…40대 이하 8월 26일부터 접종 07-30 15:15

<출연 : 김경우 인제대 백병원 가정의학과 교수·최영일 시사평론가>

새로 나온 확진자는 1,710명입니다.

하루 천 명 넘게 나온 지가 벌써 24일째입니다.

수도권 거리두기 4단계-비수도권도 3단계가 적용되고 있는데 아직 그 효과가 나타나지 않고 있어 방역당국의 고심이 큽니다.

이런 가운데 정부는 8월 백신 접종 계획을 발표했습니다.

김경우 인제대 백병원 가정의학과 교수, 최영일 시사평론가와 관련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

<질문 1> 신규 확진자가 하루 천명 넘게 나온 지가 벌써 24일째입니다. 예상보다 4차 유행의 강도와 시기가 길어지고 있는데, 어떻게 바라보고 계십니까? 환자 수 증가와 함께 위중증 환자도 빠르게 늘고 있는데, 3주 사이 2배로 급증했다고 합니다? 심각성은 어떻게 봐야 할까요?

<질문 2> 4차 유행을 통제할 근본적인 대책은 백신 접종률을 끌어올리는 겁니다. 정부는 오늘 8월 백신 접종 계획을 발표하는데 어떤 내용이 포함되리라 보십니까? 현재 접종 속도와 백신 물량이라면 9월 1차 접종자 3천6백만 명(전 국민 70%) 목표 달성은 가능하다고 보십니까?

<질문 3> 주목할 만한 사례도 짚어보면요, 최근 제주로 세 가족이 함께 여행을 갔다가 관련 확진자가 12명까지 집단 감염되는 사례가 나왔습니다? 관광객들로 인한 전파 우려가 갈수록 커지고 있는데 지금이 본격적인 휴가철이란 말이에요, 제주 상황 어떻게 보세요? 게다가 17일 입도한 이후 25일 증상이 나타날 때까지 제주에 머물렀기 때문에 도민 사회에 전파됐을 가능성도 있어 보이는데 어떻게 보세요?

<질문 4> 한국타이어 금산공장 관련 확진자가 60명을 넘어선 가운데 회사에서 자가격리가 필요한 직원들에게 출근을 지시했단 내부 고발이 나와 논란이 일고 있어요? 어떤 내용인가요? "우선 나와서 일하고 양성이면 그때 나가라"고 했다는 주장인데 사실로 밝혀진다면 파장이 상당할 것으로 보여요?

<질문 5> 확진자 급증에 따른 병상부족 우려가 됩니다. 정부가 경증이나 무증상 확진자들은 자가치료 확대를 검토하고 있습니다. 재택 자가 치료를 확대해야 한다는 전문가 의견도 많이 나오고 있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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