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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벌금 내는 게 낫다?" 단속에 걸리고 닷새 만에 또 불법영업 07-30 14:23

(서울=연합뉴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방역을 위한 집합금지 명령을 어기고 영업했다가 경찰에 단속된 지 불과 닷새 만에 또 몰래 손님을 받은 부산 한 노래주점이 적발됐습니다.

부산 부산진경찰서는 30일 부산진구 모 노래주점 업주와 종업원, 손님 15명 등 모두 17명을 감염병 예방 및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입건했습니다.

경찰은 이날 오전 2시 40분께 '한 노래주점이 불법 영업을 하고 있다'는 112신고를 받고 출동, 도주로를 차단하고 출입문을 강제로 개방해 손님들이 술을 마시는 현장을 적발했는데요.

이 노래주점은 지난 25일 저녁에도 출입문을 잠근 채 손님 11명을 대상으로 몰래 영업하다가 경찰에 적발됐습니다.

해당 업소가 닷새 만에 또 몰래 영업한 것은 솜방망이 처벌 때문이라는 추측이 나오는데요.

영상으로 보시죠.

<제작: 박혜진·민가경>

<영상: 부산경찰청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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