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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작구 사우나 집단감염…시청 공무원 등 33명 확진 07-30 08:12


서울 동작구의 한 사우나에서 코로나19 집단감염이 발생해 서울시청 직원 등 33명이 확진됐습니다.


서울시에 따르면 사우나 이용자 1명이 지난 21일 확진된 뒤 감염 확산이 계속되면서 그제(28일) 하루 18명이 추가 양성 판정을 받았습니다.


특히 추가 확진자가 근무하는 서울시청 서소문청사로 확산이 이어지며 현재까지 공무원 13명이 확진됐습니다.


서울시는 또 코로나 확산세가 거리두기 4단계에도 꺾이지 않고 있다고 평가하며, 어떤 추가 조치가 필요할지 정부와 계속 협의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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