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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베이징서 180일 만에 코로나 확진자 발생 07-30 08:03


중국 수도 베이징에서 180일 만에 확진자가 발생했습니다.


베이징시 보건 당국은 28일과 29일 베이징에서 2명의 신규 본토 확진자가 나왔다고 발표했다고 현지 언론이 전했습니다.


베이징에서 확진자가 나온 건 지난 1월 28일 이후 처음입니다.


이들은 유명 관광지인 후난성 장자제에 여행 갔다가 코로나19에 걸린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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