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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재확산에 기업 체감경기 5개월 만에 꺾여 07-30 07:39


코로나19 재확산과 원자재 값 상승 영향에 기업들의 체감 경기 개선세가 5개월 만에 꺾였습니다.


한국은행에 따르면 7월 기업경기실사지수 BSI는 87로, 6월에 비해 1포인트 하락했습니다.


제조업의 업황실적 BSI는 98에서 97로, 비제조업 BSI는 81에서 79로 떨어졌습니다.


8월 업황 전망 지수는 낙폭이 더 커, 7월 90이었던 전산업 전망지수는 84로, 제조업은 99에서 92로, 비제조업은 82에서 78로 떨어졌습니다.


제조업의 경우, 금속가공, 전자장비 분야에서 원자재 가격 상승, 코로나 재확산 영향이 크게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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