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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궁 안산, 개인전 16강행…오진혁은 탈락 07-29 22:14


'2관왕' 안산이 한국 양궁 사상 첫 3관왕을 향해 순항했습니다.


안산은 여자 개인전 32강에서 브라질의 두스산투스를 7-1로 제압했습니다.


안산은 내일(30일) 오전 일본으로 귀화한 하야카와 렌과 8강 진출을 다툽니다.


앞서 경기한 남자 대표팀 '맏형' 오진혁은 32강에서 슛오프 끝에 패했습니다.


2012년 런던올림픽 개인전 금메달리스트인 오진혁은 2016년을 건너뛰고 9년 만에 개인전 정상 탈환을 노렸지만 아쉽게 조기 탈락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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