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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부 감시원이 '가짜한우' 판매 정육점 13곳 적발 07-29 12:48


서울시가 올해 상반기 시내 정육점 669곳에서 가짜 한우를 판매한 13개 업소를 적발했습니다.


축산물 안전지킴이단에 속한 주부 31명이 손님으로 가장해 상품을 점검하는 '미스터리 쇼퍼'가 돼 한우라고 표시된 상품을 사오면, 보건환경연구원이 상품의 유전자 검사를 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고 서울시는 설명했습니다.


적발된 업소 중에는 수입산을 한우라고 속인 정육점이 5곳, 육우를 한우로 둔갑시킨 업소가 8곳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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