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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발지역 수상한 땅거래 수두룩…374명 세무조사 07-29 12:46


개발지역의 부동산 거래 과정에서 토지 구입자금을 편법으로 증여받거나 법인 자금을 빼돌린 사람들이 무더기로 적발됐습니다.


국세청은 전국 44개 대규모 개발지역을 중심으로 여러차례 토지를 사들인 사람들의 거래내역 등을 분석한 결과, 374명의 탈세 혐의자를 포착해 세무조사에 착수했다고 밝혔습니다.


탈세혐의 사례 중에는 자금 여력이 부족한 연소자 등 일가족이 개발지역 토지를 사들인 사례 등이 확인됐는데, 국세청은 법인이나 사업체의 자금이 이들에게 부당하게 유입됐는지 확인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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