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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내일 긴급사태 관련 회의…수도권과 오사카로 확대 예상 07-29 12:45


도쿄올림픽이 열리는 일본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급증하는 가운데, 일본 정부는 음식점 영업시간 제한 등 내용을 담은 긴급사태 발령을 수도권과 오사카로 확대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일본 정부는 내일(30일) 회의를 열어 현재 도쿄도와 오키나와현에 발령된 긴급사태를 수도권과 오사카로 확대하는 방안을 결정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NHK에 따르면, 어제(28일) 일본에서 발생한 신규 확진자는 9,500여 명으로, 역대 최다를 기록했습니다.


지역별로 보면 도쿄도 3천여 명을 비롯해 수도권 4개 광역단체에서 5천 명 넘게 나와 전체의 60%를 차지했으며, 오사카부도 800명에 육박하는 신규 확진자가 나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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