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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차 대유행에 기업경기전망 6개월 만에 비관론 우세 07-29 12:32


코로나19 4차 대유행 여파로 8월 기업 체감경기 전망치가 크게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경제연구원에 따르면 전국 기업을 상대로 조사한 기업경기실사지수 8월 전망치는 95.2로, 지난달 대비 7.1포인트 급락하며 기준치 100을 밑돌았습니다.


기업경기 전망치가 100을 밑돈 것은 2월 이후 6개월 만으로, 부문별로는 내수, 수출, 자금사정, 채산성 등 4개 부문이 기준선을 하회했습니다.


한경연은 8월 수출 전망 악화 요인으로 코로나19 4차 대유행, 국제 원자재 가격과 해상 운임 상승세를 꼽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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