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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청 서소문청사서 공무원 12명 확진…전직원 검사 07-28 20:03


서울시청 서소문청사 1동에서 공무원 12명이 무더기로 코로나19에 감염됐습니다.


서울시에 따르면 어제 서소문청사 1동 직원 한 명이 처음 확진됐으며, 밀접 접촉자 등 130여 명을 검사한 결과 현재까지 총 12명이 확진 판정을 받은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시는 이에 따라 확진자가 나온 청사 근무자 1천여 명을 대상으로 코로나 검사를 받고 음성판정을 받은 뒤 출근하도록 했으며 방역 차원에서 오늘 하루 건물을 폐쇄키로 했습니다.


시청에서 한 번에 10명 이상 확진자가 나온 건 이번이 처음으로 서울시는 역학조사를 진행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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