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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댕댕이와 달달한 투샷…1천500만 펫심 파고드는 대선주자들 07-28 16:57

(서울=연합뉴스) 여야 대권주자들이 '펫심 구애'에 나섰습니다.

감성적 접근으로 1천500만 반려인들의 표심을 파고들겠다는 것인데요.

이재명 경기도지사는 반려동물을 키우고 있지는 않지만 성남시장, 경기도 지사직을 해오며 반려견 놀이터 조성 등 관련 정책을 폭넓게 펼쳐왔습니다.

이낙연 전 더불어민주당 대표도 반려견을 한 번도 키워본 적은 없지만 지난달 서울 보라매공원 반려견 놀이터를 방문하는 등 동물 복지에 적극 목소리를 내고 있습니다.

윤석열 전 검찰총장은 반려동물 전용 인스타그램 계정인 '토리스타그램'을 열고 '토리 아빠'의 면모를 부각하고 있는데요.

'토리'는 윤 전 총장이 2012년 유기견 보호단체로부터 입양한 반려견으로, 윤 전 총장은 토리 등 반려견 4마리, 반려묘 3마리를 키우고 있습니다.

최재형 전 감사원장은 2002년부터 '고양이 집사'인데요.

자세한 내용 영상으로 보시죠.

<제작 : 황윤정·서정인>

<영상 : 연합뉴스TV·인스타 tory.stagr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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