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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모니] 몽골댁 벗드갈 씨의 사랑스러운 나날 - 1부 07-28 14:36


배움을 원하는 사람에게 언제든지 길을 열어놓는 열정맘!

오늘의 주인공은 집에서도 일타강사(?!)로 활약하는 벗드갈 씨입니다.

한국어·몽골어 교육은 물론 다문화 인식 개선 강사, 여기에 코이카 1호 다문화인으로 봉사활동을 하는가 하면 칼럼과 방송을 오가며 언론인의 모습을 보여주기도 하는데요.

여기에, 11월 출산 예정을 앞둔 임신 5개월 차, 주부랍니다.

한국 유학 생활 2년 차, 학업에 대한 포부로 미국 유학길을 앞둔 때 첫 아이가 생겼다는데요.

기꺼이 엄마 되기를 택한 그녀의 나이는 당시 스무 살!

학교 선배로 만난 남편과 복닥복닥 행복한 가정을 꾸린지 벌써 9년째가 됩니다.

아홉 살 큰아이의 등교는 남편 몫, 벗드갈 씨도 외출 준비에 나서는데요.

눈에 띄게 나온 배에도 대중교통을 이용하며 찾아간 곳은, 다문화 청소년들을 위한 협회!

코로나19 사태로 대면 지원이 줄어들면서 이를 해결할 방법이 없을지, 머리를 맞댄 겁니다.

그곳에서 만난 몽골에서 온 이주여성과 특별한 곳을 방문하는데…!

세상을 바꾸는 작은 힘, 그 행동을 실천하는 벗드갈 씨의 도전기가 이번 주 하모니에서 공개됩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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