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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애틀랜타 총격범 종신형…한인 피해 재판은 별도 진행 07-28 07:28


한인 4명을 포함해 8명을 숨지게 한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 총격범에게 종신형이 선고됐습니다.


현지시간 27일 총격범 로버트 애런 롱은 법정에서 아시아계 여성 2명과 백인 남녀 등 4명의 살인 혐의에 대해 유죄를 인정했고, 조지아주 체로키 카운티 법원은 롱에게 가석방 가능성이 없는 종신형과 징역 35년을 선고했습니다.


다만 한인 4명의 사망자를 낸 총격 사건에 대해 별도의 재판을 받고 있어 추가로 사형을 언도받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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