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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조희연 "특별채용 적법…공수처 수사 개시 의문" 07-27 10:35

(서울=연합뉴스) 해직교사 부당 특별채용 혐의를 받는 조희연 서울시교육감이 27일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에 피의자 신분으로 출석했습니다.

조 교육감은 취재진과 만나 "법률이 정한 절차에 따라 적법하게 특채를 진행했다"며 혐의를 전면 부인했는데요.

그는 "통상 한 차례 하는 법률 자문을 두 차례나 받았고 문제가 없다고 해 특채를 진행했고, 제가 사익을 취한 것도 없다"며 "법률상 해석의 문제"라고 말했습니다.

조 교육감은 2018년 전국교직원노동조합 출신 등 해직 교사 5명이 특별채용될 수 있도록 비서실장이 심사위원 선정에 부당하게 관여하도록 하거나 이를 반대하는 당시 부교육감 등을 업무에서 배제한 혐의를 받는데요.

공수처는 조 교육감을 '공제 1호'로 입건해 공수처 1호 직접 수사 대상으로 삼았습니다.

영상으로 보시죠.

<제작 : 박혜진·전석우>

<영상 : 연합뉴스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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