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셔먼, '인권탄압·코로나기원' 압박…북한문제 협력도 강조 07-27 08:43


중국을 방문 중인 웬디 셔먼 미 국무부 부장관은 홍콩과 신장 등지에서의 인권탄압 등 중국이 규칙에 기반을 둔 국제질서를 훼손하고 있다고 강한 우려를 표명했습니다.


셔먼 부장관은 왕이 외교부장 겸 외교담당 국무위원 등 중국 관리들을 만나 이같이 밝혔습니다.


또 중국이 코로나19 기원에 대한 세계보건기구, WHO의 2차 조사를 거부한 데 대해서도 문제를 제기했습니다.


다만 미국은 중국과의 갈등을 바라지 않는다면서 북한과 기후위기 등의 이슈에 대한 협력의 중요성을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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