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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영상] 13살 소녀의 금빛 스케이트보드 질주 07-27 08:05


도쿄올림픽에서 첫 선을 보이고 있는 신규종목, 스케이트보드 여자 첫 금메달리스트는 13살에 불과한 일본의 중학생 니시야 모미지 선수였습니다.


올림픽 역사상 두번째로 어린 금메달리스트에 이름을 올렸는데요.

니시야 선수의 화려한 기술, 오늘의 영상으로 만나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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