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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안전모도 착용했는데…20층서 떨어진 철근 맞고 근로자 사망 07-26 11:59

(서울=연합뉴스) 경기 양주시의 한 신축 아파트 건설현장에서 떨어진 철근에 맞은 근로자가 3일 만에 숨진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습니다.

26일 경찰 등에 따르면 지난 22일 오전 11시 45분께 양주시 덕계동의 한 아파트 신축 건설현장에서 근로자 박모(51)씨가 약 20층 높이에서 떨어진 2m짜리 철근에 머리를 찔리는 상처를 입었는데요.

중환자실에서 치료를 받던 박씨는 사흘 만인 지난 25일 오전 1시 25분께 숨졌습니다.

박씨는 사고 당시 건설현장 내 식당에서 식사를 마치고 걸어 나오던 중이었으며, 안전모를 쓰고 있었는데도 참변을 당했는데요. 영상으로 보시죠.

<제작 : 왕지웅·박도원>

<영상 : 연합뉴스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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