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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동화 속 마을'에 황토물이 콸콸…서유럽 열흘만에 또 폭우 07-26 11:51

(서울=연합뉴스) 벨기에와 독일 등 서유럽에 대홍수 열흘 만에 또다시 폭우가 내려 자동차가 떠내려가고 주민들이 대피했습니다.

25일 독일 DPA통신과 벨기에 벨가통신 등에 따르면 전날 밤 벨기에 디낭에서는 또다시 내린 집중호우로 마을이 물에 잠겼습니다.

이번 호우로 차량이 여러 대 떠내려가 철도 건널목을 막는 등 피해가 생겼는데요. 철도 운행은 열흘 전 대홍수로 이미 중단된 상태입니다.

벨기에 위기센터는 이번 폭우 피해가 지난 14∼15일 대홍수 피해에 견줄만한 수준은 아니라고 평가했습니다.

독일 대홍수 피해지역에도 전날 밤 소나기와 폭우 등이 내렸지만, 홍수로 이어지지는 않아 주민들이 가슴을 쓸어내렸습니다.

영상으로 보시죠.

<제작 : 박혜진·문근미>

<영상 : 로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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